[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OCI(010060)는 이우현 OCI 대표이사 사장은 25일 시간외매매로 보통주 25만7466주를 처분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이 사장의 지분율은 6.12%(145만9925주)에서 5.04%(120만2459주)로 낮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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