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중소기업청은 25일 ‘2013년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지원사업’의 시행을 공고하고, 올해 총 65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상생협력지원사업은 원가절감을 위한 공동사업, 판로 확대를 위한 구매상담회 개최 등을 통해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구매상담회 개최시 홈쇼핑 방송을 연계해 중소기업의 실질적인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었고, 올해는 2·3차 협력사까지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지원대상은 중소기업기본법 상 중소기업 범위에 해당하는 기업과 동반성장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대기업 및 중견기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기업 및 중소기업은 중소기업청 고시·공고란(www.smba.go.kr)을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