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측에 따르면 미올제 분당점은 테마별 전시코너를 만들어 소비자가 직접 인테리어 제품을 체험하고 나누는 공간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프랑스 자동 차양시스템 브랜드 솜피와 미올제 블라인드를 함께 구성한 전동관 그랜드 코너가 대표적. 솜피 전용 터치패드와 리모콘을 이용해 집 외부에서 블라인드나 커튼을 자동으로 작동시킬 수 있는 미래형 인테리어 기술을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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