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창균 기자] ㈜KSS해운 창업자인 박종규 고문이 사단법인 한국상록회가 선정하는 `제19회 인간 상록수` 경제·기업인 부문에 선정됐다.
한국상록회는 지난 1986년부터 나라와 민족을 위해 봉사와 헌신의 길을 걸어온 지도자를 `인간 상록수`로 추대하고 있다.
최승명 한국상록회 사무총장은 "KSS해운 창업자인 박 고문은 '바른경제동인회'를 창립해 투명한 시장경제를 확립하는데 힘써온 점 등이 선정결과에 반영됐다"고 밝혔다.
박 고문 외에도 문화·예술부문에서 임권택 감독, 학계·사회운동 부문에 김영호 유한대학 총장이 각각 추대됐다. 관련 행사는 7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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