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효석기자] SK텔레콤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한달간 T로밍 고객들이 해외에서 사용한 SMS 총 사용금액의 1%를 불우이웃에 기부하는 행사를 펼친다.
SK텔레콤(017670)은 5월1일부터 31일까지 T로밍 사용자들 대상으로 해외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T로밍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고, 해외에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벤트다. 사랑실천 이벤트는 이벤트 기간중 T로밍 고객들이 해외에서 사용한 SMS 총 사용금액의 1%를 부스러기사랑나눔회로 기부하는 이벤트다.
희망배달 이벤트는 해외에서 문자 메시지를 보낼 때, 010-5386-0077로 수신자를 설정하고 메시지 창에 받는 분 전화번호·메시지 내용을 보내면, 받는 모든 사람에게 메시지와 함께 3000원 상당의 기프티콘을 선물로 보내주는 이벤트다. 기프트콘은 파리바게뜨·베스킨라빈스·던킨도너츠 중 1개가 발송된다.
또 희망배달 이벤트 참여고객중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오픈마켓 11번가 상품권(1만원권)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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