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이랑기자] 한국알콜산업과 특별관계자 1인은 동아제약(000640)의 주식 13만9272주(1.38%)를 장내 매도해 지분율이 5.22%에서 3.84%로 축소됐다고 21일 공시했다. 한국알콜은 동아제약 경영권 분쟁 와중에 강문석 부사장 측에 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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