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진섭기자] 박세흠 대한주택공사 사장이 신정아씨 관련 의혹에 대해 전면 부인했다.
대한주택공사는 13일 "박세흠 사장이 일부에서 거론되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달해왔다"고 밝혔다.
박세흠 대한주택공사 사장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장윤스님에게 신정아씨 문제를 덮어달라는 내용을 전달한 인물로 지목된 바 있다. 박세흠 사장은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부산고 동기동창이다.
또 박세흠 사장이 CEO로 재직했던 대우건설은 신정아씨가 근무했던 성곡미술관에 2004년부터 2006년까지 3년간 미술관 전시회 등에 총 2억90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36.8억' 박재범이 부모님과 사는 강남 아파트는[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62t.jpg)

![설에 선물한 상품권, 세금폭탄으로 돌아온 까닭은?[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108t.jpg)

![조상님도 물가 아시겠죠… 며느리가 밀키트 주문한 이유[사(Buy)는 게 뭔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500087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