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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에 참여한 블랙야크청년셰르파 11기 이기용 단원은 “산불로 훼손된 현장을 직접 마주하니 숲을 되살리는 활동들이 얼마나 가치 있고, 중요한지 실감할 수 있었다”며 “오늘 우리가 심은 나무들이 선배 기수들이 심은 나무와 함께 건강하게 자라, 다시 울창한 숲으로 회복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태선 재단 이사장은 “산림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자산이자 모두가 함께 지켜야 할 삶의 터전”이라며 “앞으로도 생태계를 되살리기 위한 활동들을 꾸준히 이어가며 자연과 공존하는 아웃도어 브랜드로서의 책임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