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21일 오전 6시 50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82% 오른 11만 4393달러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6.66% 내렸다.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4.93% 오른 4352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04% 상승한 4만4938.31에 마감했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0.24% 하락한 6395.78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67% 내린 2만1172.857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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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에서는 비트코인이 0.47% 오른 1억5921만6000원을, 코인원에서는 1.16% 상승한 1억5913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코인마켓캡의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에 따른 가상자산 시장 심리 단계는 45점으로 ‘중간’ 단계를 유지했다. 이 지수는 값이 제로(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극도의 공포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를 하며, 10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탐욕에 빠져 시장 조정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