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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경험 담당자 도와요”…채널코퍼레이션, ‘CX클럽’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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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유 기자I 2022.12.21 11:10:32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올인원 비즈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은 CX(고객경험) 실무진들간 정보교류 및 네트워킹 형성을 위한 ‘CX클럽’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CX클럽은 CX 담당자들의 업무 역량 강화, 커리어 성장 등을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지난 8월 채널코퍼레이션에서 업계 담당자들과 ‘CX 매니저의 마인드셋’을 주제로 첫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채널톡은 ‘스타트업을 위한 스타트업’을 모토로 온라인 사이트 기반의 사업을 운영하는 1인 사업자, 스타트업, 중소기업 등의 효율적인 비즈니스 전개를 지원한다. 이번 CX클럽을 통해 세미컨퍼런스, 네트워킹 파티 등 매주 색다른 주제를 담아 고객 경험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할 계획이다.

CX클럽에서는 △온라인 커뮤니티 △CX 트렌드 큐레이션 △온라인 패널 세션 △온라인 소모임 △오프라인 밋업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이 이뤄진다.

온라인에서는 시간제한 없이 자유롭게 CX에 대한 토론과 질의응답을 할 수 있으며, 매주 채널톡에서 배포하는 고객경험 관련 기사, 추천 도서, 채용 등 다양한 최신 정보를 나눌 예정이다.

또 분기별로 한 번씩 채널코퍼레이션 본사에서 오프라인 밋업을 실시하고, 비정기적으로는 독서모임, 스터디를 진행해 친목도 도모한다.

한편, 현재까지 약 300명의 CX 실무진이 참여한 CX 클럽은 별도 비용 없이 현직 CX 담당자라면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매달 신규 멤버를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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