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법조/경찰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찜질방에서 30대女 강제추행한 일간지 부국장, 재판에
구독
조용석 기자
I
2017.04.28 09:45:5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잠든 것 확인한 뒤 두 차례 입맞춰…준강제추행 혐의
[이데일리 조용석 기자]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 이정현)는 유명 일간지 부국장 하모(52)씨를 준강제추행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28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하씨는 지난 2월 14일 오전 4시53분께 서울 중구의 한 찜질방에 자고 있던 30대 여성 A씨에게 접근해 몰래 입을 맞춘 혐의를 받는다.
하씨는 A씨가 자고 있는지 발로 건드려 확인한 뒤 별다른 반응이 없자 A씨 옆에 앉아 두 차례나 입을 맞춘 것으로 조사됐다.
주요 뉴스
[르포]베이징 들썩였다…현대차 아이오닉V 공개현장 ‘인산인해'
광명서 탈출한 사슴 "서울 캠핑장서 목격"…포획은 실패
다리에 수포 생기더니 돌연 사망…'이것' 잘못 먹었다간
안 들면 손해?…월 50만원씩, 3년 뒤 2,200만원 받는다
"계약서만 써주면 수익"..7억대 렌탈 사기 50대 구속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