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의 페르시아만에서 이란 해군이 건져 올린 전에 볼 수 없던 이상하고 거대한 모양을 한 ‘중동 괴생명체’가 죽은 고래의 시체로 보인다고 미국의 ‘허핑턴 포스트’가 26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중동 괴생명체는 지난 7월11일 현지 페르시아만 수면 위로 떠올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중동 괴생명체 실물사진 보기1>
<중동 괴생명체 실물사진 보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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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 괴생명체는 발견 당시 심한 악취를 풍기는 시체로 떠올랐다. 이 부패상태에 비춰볼 때 죽은 지 한참이 지난 것으로 추정됐다.
시체 사진을 면밀히 조사한 캘리포니아대학교의 해양과학연구소 소장은 “이제껏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상 이것은 고래의 사체와 골격이 명백하다”고 말했다.
“(심하게 부패한) 사체의 상태 때문에 이 고래가 정확히 무슨 종인지에 대해서는 규정하지 못하겠다”고 약간의 미스테리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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