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성영 기자] 링네트(042500)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링네트 우리사주 조합을 대상으로 6억1880만원(28만주)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신주상장 예정일은 다음달 22일이며 링네트 우리사주조합에 배정되는 28만주는 한국증권금융 우리사주부문에 4년간 의무예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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