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관계자는 “창업주인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 때 부터 현장교육을 강조해 왔다"며 "생산현장업무를 이해하고 회사에 대한 적응력도 높일 수 있어서 18년째 장인혼 교육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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