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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은 국내 커머스 플랫폼 가운데 처음으로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와 협업해 영화 콘셉트의 브랜딩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영화가 박스오피스 1위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하자 관련 스타일 콘텐츠와 상품 큐레이션을 강화했다.
특히 2030 여성 고객 반응이 두드러졌다. 같은 기간 모바일 패션 주문량은 22% 증가했고, 이 가운데 2030 여성 주문량은 44% 늘었다. 영화 속 스타일링에서 착안한 셔츠·블라우스 주문량은 55%, 스카프·숄·케이프 등 포인트 아이템 주문량은 144% 증가했다.
콘텐츠 소비 지표도 상승했다. 영화 콘셉트로 제작한 스타일 숏폼 콘텐츠는 누적 조회수 1000만뷰를 돌파했다.
CJ온스타일 관계자는 “콘텐츠 IP를 단순 협업이 아니라 플랫폼 유입과 소비를 연결하는 구조로 확장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화제성 높은 콘텐츠와 모바일 쇼핑 경험을 결합한 콘텐츠 커머스 전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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