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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발주하는 공공 공사 계약액은 17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 감소했고 민간 부문은 49조6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22.5% 줄었다.
공종별로 토목(산업설비, 조경 포함) 계약액은 전년 동기 대비 6.8% 늘어난 17조9000억원, 건축은 같은 기간 24.8% 줄어든 48조8000억원을 기록했다.
기업 순위별로는 상위 1~50위 기업이 전년 동기 대비 26.0% 줄어든 24조3000억원, 51~100위 기업이 같은 기간 23.0% 감소한 3조6000억원, 101~300위 기업 6조1000억원(29.7% 감소), 301~1000위 기업 5조8000억원(17.5% 감소), 그 외 기업이 26조8000억원(4.9% 감소)으로 집계됐다.
공사 현장 소재지별로 수도권이 30조5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6% 감소했다. 비수도권은 36조2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17.3% 줄었다. 본사 소재지를 기준으로는 수도권이 36조6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28.9% 감소, 비수도권은 30조원으로 0.1% 늘었다.
지난해 연간 건설공사 계약액은 전년 대비 2.7% 증가한 296조8000억을 기록했다.
공공은 61조5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0.9% 감소, 민간은 235조3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3.7% 증가했다. 공종별로는 토목은 73조4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17.1% 증가했고, 건축은 223조3000억원으로 같은 기간 1.3% 감소했다.
기업 순위별로 상위 1~50위 기업은 연간 122조 9천억 원(전년 대비 7.0% 증가), 51~100위 17조 2천억 원(9.4% 감소), 101~300위 27조 2천억 원(1.3% 감소), 301~1000위 25조 원(2.8% 증가), 그 외는 104조 원(1.5% 증가)을 기록했다.
현장 소재지별로 수도권이 전년 대비 2.7%, 비수도권은 2.8% 늘어 각각 140조8000억원, 155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본사 소재지 기준으로는 수도권이 전년 대비 0.9% 감소한 177조7000억, 비수도권은 같은 기간 8.9% 증가한 118조7000억원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