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실험 결과는 고분자 생명과학분야 권위지 등 2편의 국제 과학 논문 색인(SCI)급 학회지에 개재됐다. 지난 9월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수여하는 신기술(NET)로도 인정받은 바 있다.
코스맥스는 이번 기술을 미백·주름 개선과 같은 고기능성 화장품 제품 개발에 적용할 계획이다.
박명삼 코스맥스 연구혁신(R&I)센터 원장은 “코스맥스의 리포좀 기술이 차세대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돼 우수한 기술력이 입증됐다”며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우수한 품질의 프리미엄 제품 제공을 위해 이와 같은 플랫폼 기술 확보 연구를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