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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말 300명대로 올라선 뒤 이달 들어 6일 583명, 13일 638명 등 최다 기록을 2차례 경신했으며, 최근에는 하루 500명 안팎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주보다는 다소 주춤한 상태지만,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25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만1923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7722명이 현재 격리치료 대상이며, 5만3672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됐다.
최근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는 추가로 파악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529명으로 변화가 없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6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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