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서울, 오후 6시까지 307명 확진…지난주보다 65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정수 기자I 2021.07.25 18:32:17
[이데일리 박정수 기자] 서울 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오후 6시까지 30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1주 전 일요일보다는 65명 줄었다.

[이데일리 이영훈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487명으로 주말 최다를 기록한 25일 오전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줄 서서 기다리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25일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30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지난 24일 410명보다는 103명, 18일 372명보다는 65명 적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24일 489명, 18일 419명이었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말 300명대로 올라선 뒤 이달 들어 6일 583명, 13일 638명 등 최다 기록을 2차례 경신했으며, 최근에는 하루 500명 안팎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주보다는 다소 주춤한 상태지만, 확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25일 오후 6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6만1923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7722명이 현재 격리치료 대상이며, 5만3672명은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됐다.

최근 18시간 동안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는 추가로 파악되지 않아, 누적 사망자는 529명으로 변화가 없었다. 이날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26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