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일 범정부 백신도입TF 실무지원단장은 26일 백신 계획을 설명하는 브리핑에서 “범정부 TF에서 조만간 노바백스 CEO와 면담이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현재 노바백스와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19 백신 2000만명분에 대해 기술이전을 통해 생산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번 방한으로 추가 생산에 대한 기대도 나오고 있다.
또한 범정부 TF와 면담을 통해 노바백스의 백신 추가 공급이나 허가 신청 등에 대한 이야기가 오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노바백스는 아직 미국 또는 유럽연합 등에서 허가를 받지 못한 상황이나 전문가들은 정보만 충분하다면 우리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독자적인 품목허가를 내는 것도 가능하다는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독립적인 국가에서 해외의 결과만을 기다리거나 따라가는 것만이 답은 아니라는 것이다.
다만, 노바백스의 완제품 생산은 6월로 예정돼 있고 노바백스는 5월께 유럽의약품청(EMA)에서 허가가 완료될 것으로 예상돼 국내 독자 허가의 부담은 어느 정도 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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