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광수 기자] F&F(007700)가 브랜드 디스커버리의 성수기 진입 전망에 강세다.
1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F&F는 전 거래일 보다 3700원(4.05%)오른 9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김규리 신한금투 연구원은 “패딩 아우터를 주력으로 하는 디스커버리의 성수기가 다가오고 있다”며 “3분기 디스커버리의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5% 증가한 524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목표가를 기존 9만원에서 10만5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신영증권 역시 이날 F&F에 대해 “3분기 호조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목표가를 10만원에서 10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그 셔츠 제발 넣어입어요…주우재·침착맨의 출근룩 훈수템[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6t.jpg)

![이자 12% 더 준다…3년 후 2200만원 '청년미래적금' 총정리[오늘의 머니 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206t.jpg)
![김용 공천은 '명심'인가 '민심'인가…지선보다 더 어려운 與 재보선[국회기자24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500182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