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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도심권50플러스센터와 협약…은퇴세대 특화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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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소현 기자I 2017.01.10 09:54:04
[이데일리 권소현 기자] 우리은행은 장년층의 사회참여와 일자리창출을 지원하는 도심권50플러스센터와 손잡고 은퇴세대를 대상으로 특화사업을 전개한다.

우리은행은 9일 서울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조규송 WM사업단장과 고진수 도심권50플러스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포괄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업무제휴에 따라 서울시에서 은퇴했거나 은퇴 예정인 장년층에게 종합은퇴자산관리 솔루션 및 심층 재무설계 컨설팅 서비스 제공하고 커뮤니티 육성을 지원하는 한편 은퇴프로그램 및 콘텐츠를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조규송 WM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으로 서울시 장년층에게 우리은행의 생애주기 맞춤형 We’llRich(웰리치)100 은퇴자산관리 솔루션과 차별화된 은퇴 콘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9일 서울 중구 소공로 소재 우리은행 본점에서 조규송(오른쪽) WM사업단장이 고진수 도심권50플러스센터장과 ‘서울시 50+세대 행복한 제2인생설계 지원을 위한 우리은행-서울시립 도심권50플러스센터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우리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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