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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물놀이용품 전용매대 구성..'110여종 5000원 이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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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5.08.07 11:44:20
모델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다이소에서 판매하는 각종 물놀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사진=다이소)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균일가 생활용품 기업 다이소가 바캉스 휴가객들을 위해 다양한 물놀이 용품을 한데 모아 판매한다.

비치볼, 물총, 에어도끼 등 각종 물놀이용 장난감과 어린이 구명조끼, 튜브, 암링 등 물놀이 용품들을 한곳에 모아놓은 ‘물놀이 용품 전용 매대’를 구성해 휴가를 앞둔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성을 높였다.

다이소 매장에서 판매중인 물놀이 용품은 총 110여종으로, 물놀이 중 어린이들의 안전을 지켜주는 튜브, 암링, 스노클링 안경 등의 안전용품부터 비치볼, 물총, 모래놀이용품 등 각종 물놀이용 장난감을 모두 5000원 이하의 저렴한 가격에 장만할 수 있다.

요즘같이 폭염이 지속되는 날씨에 더위와 햇빛을 막아주는 제품도 있다. 스카프 모양의 제품을 물에 적신 후, 목에 두르면 시원함을 유지할 수 있는 ‘넥쿨러’와 통풍기능과 자외선 차단 기능으로 햇빛에 타기 쉬운 팔을 보호하는 ‘자외선 차단 토시’ 등 각종 쿨 제품도 약 30여 종 판매한다. 돗자리, 밀짚모자, 여름용 파우치 등 야외활동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도 있다.

안웅걸 다이소 이사는 “8월 들어 여름휴가가 집중되며 각종 물놀이 용품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특히 여름철 물놀이 활동에는 무엇보다 안전이 중요한 만큼 구명조끼와 튜브 등 어린이용 물놀이 안전 제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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