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권욱 기자]엘리트학생복이 11일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 앞에서 위기 상황 알림 기능을 탑재한 '엘리트 지킴이' 안전 교복을 선보이고 있다.
'엘리트 지킴이'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자신의 긴급 연락처를 설정해두면 위급 상황에 스마트폰을 켠 후 엘리트지킴이를 터치하기만 해도 등록된 번호로 긴급 메시지와 위치정보가 5~30분 간격으로 전달되는 기능이다.
▶ 관련기사 ◀
☞[포토]'엘리트 지킴이' 교복 출시
☞[포토]'위기 상황! 엘리트 지킴이로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자'
☞[포토]'위기 상황! 엘리트 지킴이로 학생들의 안전을 지키자'




![천만원으로 매달 300만원 통장에... 벼랑끝 40대 가장의 '대반전'[주톡피아]](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001803t.jpg)
![서초구 아파트 19층서 떨어진 여성 시신에 남은 '찔린 상처'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110001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