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가 `쇠고기 문제` 등으로 곤혹을 치르던 지난해 6월 방송전문가로서 대통령실 언론2비서관으로 합류했으며, 이후 방송분야 각종 현안을 원만하게 해결하는데 능력을 발휘했다는 평이다.
KBS 시절 국제부와 정치부 기자를 거쳐 2TV 뉴스타임 앵커 및 데스크를 지냈고, 걸프전·소말리아 내전·유고 내전 등 여러 차례 종군 취재도 했다. 2002년에는 에드워드 로이스 미국 연방 하원의원의 인턴 입법 보좌관을 지냈다.
지난해 4월 총선 때 한나라당 서울 관악을 후보로 공천을 신청하는 등 정치에도 뜻을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부인 박미연씨와 1남 2녀를 두고 있다.
▲1961년 전북 익산 ▲남강고·고려대 졸업 ▲중국 칭화대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KBS 국제부·정치부 기자 ▲KBS 2TV 뉴스타임 앵커·데스크 ▲KBS 1TV 일요진단 진행 ▲청와대 언론2비서관 ▲청와대 제1대변인
!["연 19% 효과" 청년이라면 가입해야…이 적금 뭐길래[오늘의 머니팁]](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3000042t.jpg)
![전지현 '그 옷' 돈 있어도 못 산다…'11자 복근룩' 어디꺼?[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300003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