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기자] 제이콤(060750)은 황우석 박사를 지원하는 수암재단의 경영에 참여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제이콤 관계자는 "황우석 박사의 허락 과정을 거쳐 수암재단 경영에 어떤 형태로든 참여할 것"이라며 "수암재단의 참여 및 지원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말했다.
제이콤은 수암재단에 50억원 가량 출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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