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대응해 서울시가 자치구의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 성과를 평가하기 위해 추진했다. 올해 4월부터 5월까지의 실적을 대상으로 ▲ 생활폐기물 감량실적 ▲ 분리배출 참여도 ▲ 시민실천 노력 ▲ 자치구 특화사업 ▲ 종량제봉투 성상관리 등 5개 분야를 종합 평가했다.
금천구는 평가기간 재활용품 수거량이 전년 같은 기간보다 크게 증가하는 등 주민들의 분리배출 참여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생활폐기물 감량과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한 다양한 자원순환 정책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구는 ▲ 공공부문 생활폐기물 감량 실천 ▲ G밸리 대상 혼합배출 집중 관리 ▲ 찾아가는 금천 에코자원 교환샵 ▲ 자체 제작 생활폐기물 감량 홍보영상 ‘금나래 빼고, 넣고, 나눠‘ 송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의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을 유도했다.
최기찬 금천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는 자원순환 기반을 확대하고, 생활폐기물 감량과 재활용률 향상을 위한 금천구만의 특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금천구)
![[포토] 금천구, ‘자치구 감량·재활용 실적' 우수 자치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8/PS26080300179.jpg)
![아이 낳고 다시 흡연한 아내와 이혼하고 싶습니다[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182t.jpg)



![[이윤수의 성] '성기확대수술 후 15년 만에 찾아온 환자 이야기'](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8/PS2608150027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