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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7일에는 6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1차 인터뷰와 심사를 진행해 3명으로 좁힌다. 9월 11일 2차 인터뷰를 통한 심층 평가 이후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 1인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후 최종 후보가 관련 법령에 따른 자격 검증을 통과하면 10월 2일 회추위와 이사회 추천을 거쳐 11월 중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회장으로 선임한다.
KB금융은 이번 회장후보추천 절차에서 외부 후보와 내부 후보가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했다. 1차 숏리스트 선정 이후 8월 27일 인터뷰까지 두 달 간의 준비 기간을 두고 회추위원과 외부 후보 간 사전 간담회도 새로 마련하기로 했다. 숏리스트에 포함된 외부 후보가 이름 공개를 원하지 않을 경우 익명성도 보장한다.
![[사진자료] KB금융그룹 전경](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30015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