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종, 가을 맞이 무료 예술체험 ‘예술이 머무는 시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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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9.30 08:08:10

''드로잉 Lab'' 등 7개 프로그램
참가비 전액 무료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한국예술종합학교 문화예술교육센터는 가을을 맞아 ‘2025 예술이 머무는 시간’을 열고 일상 속에서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예종 문화예술교육센터의 ‘예술교육 창작연구’를 통해 한예종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예술가·예술교육가들이 직접 연구·개발했다.

올해는 아동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7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드로잉으로 감각을 확장하는 ‘드로잉 Lab’, 몸과 소리를 결합한 ‘소리땐스 음쌉쌉’, 노래와 춤을 무대에서 직접 경험하는 ‘뮤지컬 탐험대’, 연극·무용으로 함께하는 ‘예술가면 놀이터’, 어린이와 보호자가 함께하는 ‘연극놀이: 우리를 잇다’, 전통 탈춤을 체험하는 ‘틈틈이 탈춤’, 도구와 만들기를 통한 창작 프로그램 ‘오늘의 도구, 오늘의 만들기’가 마련됐다.

참가비는 전액 무료이며, 신청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된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예술종합학교 홈페이지 내 공연·전시·교육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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