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각가인 임 내정자는 1954년 대전 출생으로 홍익대학교 미대 조각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했다. 부산비엔날레의 전신인 부산국제아트페스티발, 부산국제바다미술제, 부산국제야외조각심포지움 운영위원장을 역임했다. 이 외에도 문화체육부 자문위원, 광주비엔날레 조직위원, 부산국제영화제 자문위원 등 문화예술분야에서의 다양한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신임 집행위원장은 부산비엔날레 정관에 따라 5월 21일 제2차 임시총회의 최종 승인을 거쳐 위촉되며, 제9대 집행위원장의 임기는 2017년 2월 28일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