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직 4년차 은행원 박혜정씨와 증권사 직원이었던 송승용 팀장이 말하는 보통사람은 모르는 대출의 기술.
대출이 아쉬운 은행지점을 공략하라!
그러면 조금 더 유리한 조건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1. 주거래 은행에서 복수거래(예·적금, 펀드, 카드)를 하라.
2. 대출은 소득대비 20%를 넘기지 말자.
3. 빚은 금리가 높은 순, 만기가 짧은 순으로 갚아 나가라.
4. 대출 전에 상환 계획부터 짜라.
5. 대출이 아쉬운 은행 지점은 따로 있다.
이 밖에도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은행과 금융회사의 속사정과 진실을
11월 26일 방송된 ‘F학점 재테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11월 26일 오후 1시 30분에 이데일리TV 'F학점 재테크'(www.edailytv.co.kr)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