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히어는 2020년 상반기 신용보증기금의 초기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인 ‘스타트업 네스트’에 선정된 후, 본격 성장 단계인 ‘퍼스트펭귄’을 거쳐 도약 단계인 ‘프리아이콘’까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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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히어는 휴대폰, 태블릿, 노트북 등에 자유롭게 다운받아 쓰는 ‘클라우드 기반 포스(POS)’ 서비스를 주력 사업으로, 테이블 오더(태블릿 메뉴판), 웨이팅, 고객 관리, 마케팅 등 매장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하고 있다.
페이히어 클라우드 기반 포스 서비스는 2023년 8월 전국 4만 개 매장에서 사용 중이다. 고객사에는 태극당, 노량진형제상회, 롸버트치킨, 위드피아노 등 프랜차이즈도 포함됐다.
박준기 페이히어 대표는 “창업 초기부터 도약 단계까지 신용보증기금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하며 탄탄하고 안정적인 성장을 인정받아 더 뜻깊다”라며 “이를 발판 삼아 오프라인 매장과 결제 산업의 혁신을 이끌어 가는 선두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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