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서병수 국민의힘 경선관리위원장이 20일 사퇴를 선언했다.
 | | 서병수 국민의힘 경선준비위원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제20대 대통령선거 경선 예비후보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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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경준위 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경준위원장직을 내려 놓음과 동시에 거론되는 선거관리위원장도 맡지 않겠다”고 말했다. 서 위원장은 “제 이런 결정으로 당내 여러 오해에서 만들어진 갈등이 말끔히 정리되고 선거관리가 잘돼서 훌륭한 대통령 후보가 뽑희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