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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13일 0시부터 시청 도로시설관리과 및 읍·면·동 도로담당부서 직원등 150여명이 설해 대비 비상근무에 들어갔고 주요 간선도로와 마을안길 등에 대한 제설작업을 실시했다.
조광한 시장은 “제설작업을 신속하게 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상황실에서 모니터링을 통해 어느 지역이 제설이 잘 안되었는지를 확인해 빨리 조치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 “특히 14일 새벽부터 기온이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도로변 결빙 등 시민들의 안전과 이동의 불편이 없도록 비상근무에 만전을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사진=남양주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