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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MOM은 실제 육아를 하는 주부들로 구성된 브랜드 서포터즈로, 12대 1의 경쟁률을 뚫고 120명이 선발됐다. 이들은 향후 1년간 퓨토, 에코뮤, 베베리쉬, 수드타임 등 아가방앤컴퍼니의 유아용품을 직접 체험하고 평가해 후기를 개인 블로그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유하게 된다.
배진우 아가방앤컴퍼니 부문장은 “2013년부터 지속적으로 주부 체험단을 운영하고 있다”며 “부 소비자들의 의견을 수렴해 향후 제품 개발 및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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