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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권욱 기자] 22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네트워크 코리아 2013'에서 윤종록(왼쪽 두번째) 미래창조과학부 제2차관과 주요 참석자들이 다산네트웍스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올해로 5번째를 맞는 이 행사는 우수 네트워크 장비와 솔루션을 공공기관 담당자에게 소개하고, 업체와 수요기관간의 정보를 교류해 국내 네트워크 장비기업의 사업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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