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권욱 기자] 이자스민 새누리당 비례대표 15번 후보가 1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새누리당 선거종합상황실에서 개표방송을 지켜보며 밝게 웃고 있다.
KBSㆍMBCㆍSBS 공동 출구조사 결과 4·11 총선에서 각 당이 차지할 비례대표 의석수는 새누리당 23석, 민주당 20석, 통합진보당 6석, 자유선진당 1석으로 예측됐다. 현재 관측대로라면 이 후보는 헌정 사상 최초로 이주민 출신 국회의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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