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안재만기자] M&M(052300)은 태양광업체 이너블루 주식 96만7082주(37.2%)를 인수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지분 인수대금은 10억원. 이너블루는 천신일 회장의 세중나모여행(039310)이 지분을 갖고 있던 태양광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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