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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YM은 출산장려금 외에도 다양한 복지 제도를 병행하며 임직원의 출산과 양육을 지원하고 있다. 임신 중인 직원에게는 하루 2시간 단축 근로를 제공하고 출산 전후 90일 휴가, 배우자 출산휴가 등의 제도를 운영 중이다.
TYM 관계자는 “2024년부터 최대 1억원의 출산장려금 제도를 도입하며 임직원의 안정적인 출산과 양육을 전폭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 농기계 업계 선도 브랜드로서 저출산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임직원 복지 제도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TYM은 출산장려금 제도 외에도 각종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고 있다. 귀농 퇴직자에게 트랙터를 지원하는 등 임직원 복리후생을 확대하고 귀농 청년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는 ‘귀농 청년 트랙터 지원 사업’ 등이 그 예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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