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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이데일리 박진환 기자] 대전시는 ‘2019 일자리종합박람회’에 참여할 우수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019년 일자리종합박람회’는 오는 10월 22~23일 이틀간 대전시청사 2~3층 로비에서 100여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채용 계획이 있거나 기업을 알리기 원하는 지역 기업은 오는 17일부터 9월 30일까지 대전일자리포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와 구인 기업에 대한 매칭 서비스를 포함해 지역 기업들을 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홍보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대전의 주력산업인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 좋은일터 참여기업 등 대전시에서 추진한 사업에 참여한 유망기업 알림의 장도 마련해 지역 내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하기로 했다.
오규환 대전시 일자리노동경제과장은 “지역 내 대·중소·벤처기업들이 많이 참여해 원하는 인재를 채용하고, 구직자들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될 수 있는 현실성 있는 일자리 나눔의 장이 되도록 박람회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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