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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국립생태원은 16일 에코리움 사막관에 핀 불가사리를 닮은 꽃 '스타펠리아 그랜디플로라'를 소개했다.
'스타펠리아 그랜디플로라'는 박주가리과에 속하는 다육식물로 아프리카 사막에서 자생한다. 늦은 여름이나 가을에 붉은색 별 모양 꽃을 피우며, 꽃의 모양과 냄새 때문에 영미권에서는 불가사리 꽃(starfish glower), 썩은 고기 식물(carrion plant) 등으로 불린다. 꽃의 냄새는 파리나 다른 곤충들을 꼬여 수분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사진=국립생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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