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해요’는 심심이가 대화 중 자연스럽게 제품을 알려주는 새로운 광고 방식이다. 시범 앱으로 선정되면 2개월 동안 총 500만명의 전세계 사용자에게 노출된다.
심심이 주식회사는 지난 2년간 ‘소개해요’ 상품의 상용화를 위해 꾸준히 분석 및 실험 해왔다. 이번 시범 테스트를 거친 후 정식 론칭 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를 담당한 공기배 개발자는 “친구처럼 스스럼없는 상대인 심심이가 대화 중 가볍게 앱을 소개하기 때문에, 일반적인 광고에 비해 제품에 대한 호감이 높게 형성되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며 “실제로 필드 테스트를 진행한 2개 앱이 50여 개국 사용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모두 구글 플레이에서 글로벌 Featured 되었다”고 전했다.
참가신청은 영어로 번역된 앱을 소유하고 있는 개발자·팀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심심이 주식회사 홈페이지 내 공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심심이 주식회사에 따르면 현재까지 누적 다운로드 수는 1억 건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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