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출범 이래 처음으로 당진에서 열린 올해 올스타전은 관중석 3000석을 모두 채우며 지역 축제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포카리스웨트는 WKBL의 공식음료로서 이번 행사에 참여해 이온음료와 스포츠용품을 지급했다. 또한 WKBL 대표볼거리 ‘포카리스웨트와 함께하는 3점슛 콘테스트’를 진행해 우승자에게 시상금을 전달했다.
이외에도 신인선수 전원이 참가한 ‘오로나민C 댄스타임’, 관중과 함께하는 ‘응원열전’ 등 풍성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한편 ‘3점슛 콘테스트’에서는 박하나(삼성생명)가 우승을 차지했다. 박하나는 17개를 성공시켜 박혜진(15개)과 윤미지(12개)를 제치고 지난 시즌에 이어 2년 연속 3점슛 여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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