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기훈 기자] 국내 대표 리조트 기업 대명그룹 계열 결혼정보회사 대명위드원은 ‘취향저격’ 캠페인의 첫 번째 프로젝트로 Mnet 드라마 ‘더러버’의 에피소드를 활용한 온라인 바이럴 영상 3편을 제작해 차례로 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대명위드원의 취향저격 캠페인은 ‘조건만 맞춘 결혼에서 취향까지 맞춘 결혼으로!’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브랜드 인지 제고와 함께 결혼 적령기 세대에게 조건뿐만 아니라 취향도 중요하다는 점을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 바이럴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이어 페이스북을 통해 사전 신청받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새로운 개념의 ‘소셜파티’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인기리에 방영 중인 Mnet 드라마 더러버의 실제 영상을 활용해 제작한 이번 영상은 극 중 오현경-류정세 커플이 분하는 세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남녀 간의 취향 차이로 벌어지는 극명한 대립 관계를 표현했다. 연인 사이에서 흔히 공감할 수 있는 습관, 성향, 입맛의 차이를 짚어볼 수 있는 부분이다. 또 대명위드원의 전속 모델인 MC 박지윤이 나래이션을 맡아 남녀 사이의 취향에 대한 중요성을 알리는 데 목소리를 냈다.
김희철 대명위드원 대표는 “대명위드원은 결혼정보 1세대인 만큼 업계를 선도하는 등 최근 결혼 트렌드에 발맞춰 조건뿐만 아니라 서로 간의 취향을 고려한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이번 영상 공개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결혼정보업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더불어 결혼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전파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명위드원의 취향저격 바이럴 영상은 대명위드원 취향저격 캠페인 이벤트 페이지(www.eventwithone.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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