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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정욱 기자] 성주재단은 코소보의 비영리단체인 'The Kosova Rehabilitation Centre for Torture Victims(KRCT)'를 통하여 코소보 전쟁피해 여성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4년 연말 성주재단은 2만 유로를 KRCT의 전쟁피해여성 역량강화 프로그램의 후원금으로 기부하였다. 이 후원금은 피해 여성들이 재봉 기술을 익혀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프로그램에 사용된다. 또한 2015년엔 추가로 지원 될 3만 유로 역시 그들의 취업지원과 생활 안정에 사용될 예정이다. 성주재단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