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양효석 기자] `공직자는 자신이 정부 및 공공기관을 대변할 입장이 아니라면, 개인 의견을 정부 입장인 양 표현해선 안된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가 활성화 되면서, 공직자를 위한 SNS 가이드까지 나와 눈길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연세대 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공동으로 내달 1일 `공직자 SNS 사용원칙과 요령`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에서는 연세대 한정호·조창환 교수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이윤경 박사가 각각 주제발표를 한다.
이날 주제발표에서는 공직자를 위한 SNS 사용요령이 설명될 예정이다.
예를들면, 친구나 가족과의 소통내용이라도 일반국민에게 전달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국가 기밀을 유출해선 안된다는 내용들이다. 또 정부 및 공공기관의 정책방향과 일치성도 염두하라는 내용도 포함된다.
문화부는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의견을 검토해, 공직자 SNS 사용원칙 자료집을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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