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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지난 4월 30일 서울시 서초구 빅바이트컴퍼니 본사에서 빅바이트컴퍼니와 전략적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금융과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결합해 고객 경험을 확대하고, 특히 청년층과 군 장병을 대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양군길 신한은행 영업추진2그룹장과 김준수 빅바이트컴퍼니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신한은행과 빅바이트컴퍼니는 첫 협력 사업으로 나라사랑카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한다.
쉐이크쉑, 잠바주스 등 빅바이트컴퍼니 주요 매장에 비치된 QR코드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신한 나라사랑카드를 발급한 고객에게는 쉐이크쉑 또는 잠바주스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발급일 이후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동마케팅 업무협약은 금융 서비스와 일상 소비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를 통해 청년과 군 장병을 포함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