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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탁 스타디움은 영국의 전설적인 록 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 중화권 톱스타 린쥔제, 저우제룬 등이 다녀간 곳이다. 세븐틴은 지난해 9월에 이어 5개월 만에 이곳에 재입성, K팝 아티스트 최초 4회 매진 공연이라는 이정표를 세우게 됐다.
이번 투어는 아시아 주요 도시 대형 스타디움으로 이어진다. 세븐틴은 내달 7일 싱가포르 내셔널 스타디움, 14~15일 방콕 내셔널 스타디움, 21일 불라칸 필리핀 스포츠 스타디움을 찾아 현장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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