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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컴퍼니는 바이브 에이전트가 △기업 내부 보고서·DB △금융·통계·기업 데이터 △SNS·앱 등 소비자 반응 데이터를 MCP(Model Context Protocol) 방식으로 연동해 실시간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비개발자도 자연어로 DB를 조회할 수 있는 ‘Text2SQL’ 기능과, 기존 지식관리시스템(KMS) 연동 기능 등을 통해 높은 확장성과 연결성을 갖췄다.
회사 측은 “예를 들어 ‘8월 11일 25% 이상 급등한 종목의 원인은?’이나, ‘제품 출시 이후 소비자 반응과 해당 분기 매출은’과 같은 복합 질문에 대해, VAIV Agent는 관련 데이터를 선별하고 정리해 실무자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제공한다”며 “실제 업무 속 AI의 활용도를 높이고, A2A 시대에 걸맞은 정보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브 에이전트는 지난 6월 ‘VAIV AI DAY 2025’를 통해 처음 공개된 이후 PoC(개념 검증)를 거쳐 실사용성을 확보했으며, 8월부터는 산업별 시장 적용을 본격화해 사업 영역을 넓혀갈 계획이다.
김경서 바이브컴퍼니 대표는 “Agent가 Agent와 함께 일하는 A2A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VAIV Agent는 비즈니스 혁신을 이끄는 AX의 중심에서 실무를 이해하고 스스로 일하는 AI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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