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스쿨푸드 대표 메뉴인 ‘마리’의 종이 패키지를 활용해 ‘지문 등 사전등록제’의 관심을 제고하고, 18세 미만 아동과 치매질환자, 지적 장애인의 실종 예방에 앞장선다.
이달부터 전국의 스쿨푸드 포장 및 배달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마리 종이 패키지에서 ‘지문 등 사전등록’ 안내 문구와 QR 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QR 코드를 촬영하면 자동으로 안전드림(Dream) 모바일 앱으로 연결돼 간편하게 사전등록을 완료할 수 있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는 18세 미만 아동, 치매질환자, 지적 장애인의 실종에 대비해 지문·사진·보호자 인적사항 등을 실종자 정보관리 시스템에 등록해 놓는 제도다. 사전에 지문등록을 했을 경우, 실종자를 찾는 데 소요되는 시간이 평균 1시간 이내로 등록하지 않았을 경우보다 대폭 감소된다.
스쿨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와 가장 밀접한 브랜드 특성을 활용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55만개 비트코인 잘못 보냈다”…직원 실수에 ‘초토화'[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601728t.jpg)


![사망 전 성매매 여성 불러...웃으며 달아난 '게하 파티 살인범'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070001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