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JTBC 뉴스룸’에서 2일 손석희 앵커가 하차 했다. 손석희 앵커의 마지막 ‘JTBC 뉴스룸’ 시청률은 3.5% (TNMS, 유료가입)을 기록했다.
이날 ‘JTBC 뉴스룸’에 이어 손석희 앵커가 진행한 ‘JTBC 뉴스룸 신년특집 대토론-한국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 시청률은 4.9%를 기록했다.
손석희 앵커가 ‘JTBC 뉴스룸’을 진행 한 지난 6년 4개월 동안 ‘JTBC 뉴스룸’ 중 가장 높았던 시청률은 지난 17년 1월 2일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관련 이슈가 한창 고조 되었을 당시 기록했던 10.6% (TNMS, 유료가입)였다.
한편 ‘JTBC 뉴스룸 신년특집대토론-한국정치 무엇을 바꿔야 하나’ 시청률은 4.9%(TNMS, 유료가입)였는데, 전날 언론개혁을 주제로 벌린 대토론 시청률 5.5% 보다 떨어진 시청률이다. 방송시간대가 일부 겹친 TV조선 ‘내일은 미스터트롯’과 MBN ‘당신이 바로 보이스 퀸’ 1부 시청률이 각 각 6.5%, 5.7% 높은 시청률을 보이면서 다소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날 토론에서는 유시민 이사장이 전날에 이어 토론자로 출연하고 전원책 변호사, 더불어 민주당 이철희 의원, 박형준 동아대 교수가 토론자로 참석했다. TNMS 시청자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50대가 4.2%로 가장 많이 시청했고 전날 언론개혁 대토론을 가장 많이 시청했던 40대는 4.1%로 50대 다음으로 많이 시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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